한국은행이 네이버와 협력해 중앙은행 최초로 전용 인공지능 플랫폼 운영을 시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은은 네이버와 공동으로 개최한 ’AI 전환 컨퍼런스’에서 금융·경제 분야에 특화된 전용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은과 네이버는 외부 네트워크와 완전히 분리된 한은 내부망에 플랫폼을 구축해 데이터 유출 우려를 원천 차단한 게 특징이며 전 세계 중앙은행 가운데 자체 AI 플랫폼을 구축한 첫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류환홍 (rhyuhh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2117582296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